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원과 이정희( 영업과)
△삼천동 우체국 오성숙(지원과 계리원)
△영업과 이후남(삼천동우체국)
△태평동 우체국 임수경(효자3동우체국)
△삼천동 우체국 임경남(서학동우체국)
△평화동우체국 박숙희(삼천동 우체국)
△영업과 이재순(평화동 우체국)
△효자동우체국 최민선(서학동 우체국)
△서학동우체국 정옥님(효자동 우체국)
△서학동우체국 김묘재(태평동우체국)
△효자3동우체국 박지영(영업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오피니언[사설] 네거티브 싸움보다 지역현안 두고 경쟁하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