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신재홍(서울대) △김대규(제주대) 이상 서기관(4급)
△이종혁(충북대) △임병철(충북대) △손금배(충남대) △김영서(공주대) △이종복(군산대) 이상 사무관(5급)
◇ 전북대 전입
△김삼전(서기관, 4급) △오원태 △곽용수 △이진묵 △박정진 △박석원(이상 사무관, 5급)
◇ 군산대 전입
△이종복 △김시원 △민승관(이상 사무관, 5급)
◇ 전라북도교육청 전입
△도윤옥(교육인적자원부 학교폭력대책팀) 주사보(7급) 7월1일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오피니언[사설] 네거티브 싸움보다 지역현안 두고 경쟁하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