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공장 10번째 배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김영국)이 통산 10번째 대한민국 품질 명장을 배출했다.
품질 명장이란 10년 이상 현장에서 근무하고 품질분임조 활동 경력이 5년 이상인 근로자 가운데 장인정신이 투철한 사람을 선발해 대통령이 직접 지정패를 수여 하는 제도로, 해마다 30여 명이 뽑힌다.
이번에 품질 명장에 선정된 주역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버스부 정용석 계장. 그는 제33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활발한 제안 분임조 활동을 통해 현대차 버스 제품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대한민국 품질명장으로 선정됐다.
1986년 입사해 포니2 생산라인에서 도장 업무를 시작한 그는 전주공장 신설과 함께 버스부로 옮겨와 도장반 반장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전주공장은 “정 계장이 대한민국 품질명장 대열에 합류함에 따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2000년 11월 상용품질관리부 이상헌 씨와 상용보전부 김형수 씨가 나란히 대한민국 품질명장으로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10년 가까이 거의 매년 품질명장을 배출하는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상용품질관리부 김수광 차장이 품질유공자상을, 상용엔진부 공구수비분임조가 우수분임조 부문 산업자원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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