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 에세이] 내 자리 비켜!

연꽃이 진 전주 덕진공원에는 먹이 사냥이 한창인 왜가리가 춤을 춘다.

 

물위로 솟은 기둥 끝에 걸터앉아 호시탐탐 물고기를 노리는 습성을 가진 이 녀석들에게도 '명당 자리'가 있기 마련.

 

착지 지점을 찾지 못한 한 녀석이 호수를 선회하며 동료의 '출격'을 기다리는 듯 하다.

 

- 전주덕진공원서 -

 

이강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이원택 “전주-서울올림픽 추진”…전북 체육계와 미래 비전 공유

사건·사고익산경찰, 이남호 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압수수색

사건·사고경찰, 남원시청 압수수색⋯‘람천 불법공사’ 관련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