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마음이 밝으면, 얼굴이 밝고 미래가 밝다"

유희태 중소기업은행 부행장 고덕회 초청 강연

매월 각계 저명인사를 초청해 시민의식개혁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고덕회(회장 김영구 전 국회의원·지성주택건설 대표)의 57회 문화교양세미나가 26일 전주시 서신동 지리산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진기풍 상임고문(전 전북일보사 사장)과 김영구회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초청강사로 초빙된 유희태 중소기업은행 부행장은 '마음에 꿈을 그려라'라는 강연에서 "생각은 행동을, 행동은 습관을, 습관은 인격을, 그리고 미래를 형성한다"면서 "마음이 밝으면 얼굴이 밝고, 얼굴이 밝으면 미래가 밝다"고 강조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남원발전포럼 "모노레일 대법원 패소, 시장 등 책임 밝혀야"

정치일반전북도의회,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 동의안' 가결

정치일반전북 지방선거 ‘대형 현수막 전쟁’ 시작됐다

장수지역 상생 ‘외면’ 장수지역 학교 방역행정 논란

임실임실교육지원청,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나눔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