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태 중소기업은행 부행장 고덕회 초청 강연
매월 각계 저명인사를 초청해 시민의식개혁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고덕회(회장 김영구 전 국회의원·지성주택건설 대표)의 57회 문화교양세미나가 26일 전주시 서신동 지리산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진기풍 상임고문(전 전북일보사 사장)과 김영구회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초청강사로 초빙된 유희태 중소기업은행 부행장은 '마음에 꿈을 그려라'라는 강연에서 "생각은 행동을, 행동은 습관을, 습관은 인격을, 그리고 미래를 형성한다"면서 "마음이 밝으면 얼굴이 밝고, 얼굴이 밝으면 미래가 밝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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