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와 혁신을 실천하는 능동적인 자세로 지역사회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무주양수발전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남동발전(주) 무주 양수발전처장으로 지난 11일 취임한 심화섭 처장(55)은 "발전설비의 친환경적인 운영과 사회적 책임강화를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신뢰받는 양수발전을 만들겠다"며"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익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 처장은 전남출신으로 조선대 경영학과를 졸업, 1977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 기획총괄팀장, 감사실장, 발전회사 노사업무실장을 두루 역임했다. 부인 정금화 여사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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