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김성복씨 춘향장학재단에 1억 기탁

남원시는 전 고려대학교 농과대학장인 김성복 교수가 '후진 양성에 써달라'며 춘향장학재단에 1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전 교수는 남원 동충동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 모교에서 자연자원대학원장, 학생처장 등을 역임했으며 평소 고향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후원자로서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향장학재단은 1995년 설립된 뒤 현재까지 47억원의 기금을 조성, 교육여건 조성과 교육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고창군, 문체부 ‘제2기 로컬100’ 3개 문화자원 선정 쾌거

고창“설 명절, 고창군 농특산품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만나요”

장수장수경찰서,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추진

사건·사고남원 거리에서 흉기 휘두른 70대 검거

정치일반도의회, 전주 올림픽·패럴림픽 유치 동의안 가결...정부 심의단계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