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다운 농협만들기 최선"
"변화와 개혁 통해 농협다운 농협만들터"
지난 1일자로 부임한 농협 정읍시지부 김용복 지부장(52)은 "변화와 개혁을 통해 농협다운 농협만들기에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경제의 침체로 농촌경제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지만 긍정적인 사고와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오늘의 난관을 극복해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것.
김 지부장은 "유관기관 및 지역농협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별 특색품목을 선정, 육성하고 다각적인 판로확대로 농업인의 실익제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나아가 지역의 소외계층이나 불우이웃에 대한 나눔경영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이 고향인 신임 김 지부장은 농협대학과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 79년 농협에 입사후 전주농산물유통센터, 전북지역본부 유통지원팀장, 양곡자재팀장, 검사역, 영등동지점장, 군산지점장, 순창군지부장을 거쳤다. 정통 농협맨으로 합리적이고 온화한 성품이지만 업무처리는 철두철미하다는 평이다.
부인 한혜경 여사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었으며 취미는 테니스와 바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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