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금은 기억에도 새로운 나무꾼이다
족히 자기 몸의 몇 배의 나무를 지게에 지고
단 한번에 일어 서는 남자
짚신을 신은 다리에 다시 힘이 솟고
버티고 일어서는 손과 작대기를 움켜잡은 손엔 주저함이 없다
그는 이 길로 십리 길을 걸어
장에 가서 하루의 수고를 흥정할 것이다
/'옛 풍경 에세이' 中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교육일반이원택 “전주-서울올림픽 추진”…전북 체육계와 미래 비전 공유
사건·사고익산경찰, 이남호 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압수수색
사건·사고경찰, 남원시청 압수수색⋯‘람천 불법공사’ 관련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