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양복규씨 대한한약협회 전국대의원 의장 선출

양복규 사회복지법인 동암 대표이사가 대한한약협회 전국대의원 의장에 선출됐다.

 

지난달 30일 열린 제52차 대한한약협회 전국대의원총회에서 양 대표이사는 대의원의장으로 선출돼 앞으로 3년간 대의원 총회를 이끌게 된다.

 

양 대표이사는 전주시 전동에서 45년간 동아당 한약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암고, 전북장애인복지관, 동암재활원, 동암재활초중고를 설립했다.

 

 

임상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오피니언[사설] 네거티브 싸움보다 지역현안 두고 경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