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사업가인 서동호 대표(63)가 우석대에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은 기탁했다.
서 대표는 "올해로 개교 30주년을 맞는 우석대의 발전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금을 출연하게 됐다고"며 "학교를 아름답고 풍성하게 할 수 있는 학내 조경 사업에 쓰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 대표는 현재 일본에서 연간매출액 1400억엔 규모의 대기업인 (주)도쿄 프라자 그룹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일교포들이 한국정부의 지원을 받아 설립한 재단법인 한국교육재단과 순천 효천고등학교 이사장, 우석학원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