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장애인체육협회가 3일 익산갤러리아웨딩홀에서 창립식을 갖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초대 회장에는 전북장애인체육회 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신용씨(41)가 선출됐다.
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을 장랴하고 지원하기 위해 이날 공식 출범한 익산시장애인체육협회에는 론볼, 육상, 역도, 탁구, 테니스, 축구 등 9개 장애인 체육단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전북장애인체육회와 익산시체육회에 각각 등록을 완료했다.
신 회장은 "장애우들에게 있어서 체육은 체력을 유지하고 재활을 도모하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또다른 목적으로는 생명연장의 중요한 역할이기도 하다"면서 "장애우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비장애인들에게는 모범과 솔선수범의 협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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