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 에세이] 연자 방아

제공 예수병원 (desk@jjan.kr)

집안의 사내는 다 어딜 가고

 

어린 색시가 방아질에 걸음이 바쁘다.

 

쌀 방아에 보리 방아, 새 색시의 고달픔도 잠시,

 

올해는 풍년, 연자 방앗간에서 흥얼흥얼 노래가 흘러나왔다.

 

/'옛 풍경 에세이' 中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이원택 “전주-서울올림픽 추진”…전북 체육계와 미래 비전 공유

사건·사고익산경찰, 이남호 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압수수색

사건·사고경찰, 남원시청 압수수색⋯‘람천 불법공사’ 관련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