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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유성엽 의원 정읍 4개 읍면 주민과 광장대화

국회 유성엽 의원은 지난11일과 12일 신태인, 태인, 정우, 북면 등 4개 읍면서 주민들과 광장대화를 갖고 지역현안과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유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어렵고 절망에 빠져있는 농촌 농민을 대변해 보겠다는 신념으로 농수산식품위에서 농업의 회생을 통한 농촌의 부흥을 위해 정책개발과 대안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들은 영농에 필요한 기반시설인 하천개수공사와 배수펌프장 설치를 통한 용배수 문제 해결, 농로포장, 농촌의 현실에 맞는 소형트랙터의 개발과 공급, 밭직불제 도입 등을 건의했다.

 

이에대해 유성엽의원은 현 정부의 농업과 농촌 정책은 진정으로 농민을 위하는 정책이 될수 없다고 강조하고 농민들이 마음 놓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업기반시설에 정비에 예산을 적극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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