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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익산시 1분기 친절 공무원에 남궁현주·이완재씨

이완재(좌)·남궁현주씨(우). (desk@jjan.kr)

익산시 친절 공무원으로 종합민원과 남궁현주씨(50)와 도시미관과 이완재씨(56)등이 각각 선정됐다.

 

이한수 시장은 6일 대민 봉사행정을 꾸준히 펼치면서 공무원들의 친절서비스 질적 향상에 크게 기여한 남궁씨와 이씨를 2009년도 1분기 친절직원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남궁 씨는 15년 동안 호·제적 업무를 보조해 오면서 민원인을 가족같이 대해왔고 가족관계등록부 오류사항 정비와 전산기록 업무 추진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왔다.

 

또한 이 씨는 불법 유동광고물을 단속하면서 주민계도는 물론 깨끗한 거리질서 확립과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최선과 헌신을 다하면서 불법현수막을 재활용 해 자원낭비를 줄여왔고, 영등동 지하도를 5년여동안 남몰래 청소 하는등 타의 모범이 되어 왔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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