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교육청 삼인발명교실 노회현 교사가 제44회 발명의 날(5월19일)을 앞두고 '한국발명사랑연구회'를 창립, 최근 출범식을 가졌다.
노교사가 회장을 맡은 한국발명사랑연구회는 왕연중 한국발명문화연구소장이 고문으로 위촉됐으며 특허청 관계자와 변리사·각급 학교 발명 지도교사·학부모 등 20여명이 회원으로 참여했다.
노교사는 "발명·특허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는 전국의 전문가와 교사·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참여폭을 넓힐 것"이라며 "발명·창의성 교육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산업재산권 상담·사업화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장학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교사는 지난해 한국발명사랑연구센터(www.kils.or.kr)를 설립, 매월 50여건에 달하는 무료 특허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발명 아이디어부터 산업재산권 취득까지 연계시키는 학생 무료 변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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