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 희망심는 정책개발 최선"
"농촌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아울러 귀농을 유도할 수 있는 복지농촌 정책개발에 주력하겠습니다".
지난달 30일 임실군4-H본부회 회장에 취임한 김학관(54) 현 임실군의회 의장이 향후 청사진을 밝혔다.
김 회장은 "우리나라에 4-H의 이념이 뿌리를 내린 지가 벌써 62년째"라며 "군민과 회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오늘의 눈부신 성장을 이뤘다"고 자평했다.
김 회장은 이어 4-H를 통해 사회환경에 적응토록 유용한 기술과 생활방법을 습득하고 아울러 자아 실현에 따른 지·덕·노·체의 기본이념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회장은 특히"오랫동안 4-H인으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임실군의 선진농업과 교육개혁에 앞장서고 더불어 농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혼신을 바치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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