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황의종 전북고속 신임 대표이사 취임

황의종 전북고속 신임 대표이사 사장(70) 취임식이 8일 오전 10시 후생관 대회의실에서 사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근 경기상황 등을 고려해 조촐하게 치러진 이날 취임식에서 황 대표이사는 "새로운 창업정신으로 시민교통 편익증진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며 "사원들의 복지와 고용증대를 위해서도 특단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 대표이사는 전북버스사업조합 이사장과 버스조합 중앙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이날부터 업무에 들어가 앞으로 3년 동안 대표이사직을 맡게 된다.

 

임상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오피니언[사설] 네거티브 싸움보다 지역현안 두고 경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