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익산 하수관리과 유원향씨, 3/4분기 친절공무원 선정

익산시 하수관리과 유원향 씨(45)가 3/4분기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유씨는 하수관 신설 및 개량, 준설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주민불편 생활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업무 자세를 보여주는 등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유 씨는 찾아가는 하수민원처리반을 운영하면서 저소득층의 가옥 내 하수구 막힘 등 하수도 관련 민원이 발생할때마다 직접 찾아가 해결해주고 있는가 하면 우기시 비상근무를 자처하고 나서는 등 몸에 벤 성실함으로 이번에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오피니언[사설] 네거티브 싸움보다 지역현안 두고 경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