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남원지사의 안동훈 팀장이 KT의 전국 326개 지점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뽑혔다.
KT 남원지사에 따르면 안 팀장은 KT가 지난 9월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현장 달인' 7명을 선정한 데 포함됐다.
안 팀장은 2007년 말 남원지사 영업팀장에 부임해 체계적인 시스템 영업 체계를 정립하고 감성마케팅을 도입하는 등 혁신적인 활동을 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한편 KT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본연의 업무에서 일하는 방식을 개선 및 혁신하며 업무의 효율성을 높인 사원을 현장 달인으로 선정해 실천 사례를 현장에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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