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찬바람에 귓볼이 차가운 겨울, 따끈한 어묵 국물이 생각납니다.
어머니도 아이들도 어묵과 꼬치로 간단하게 허기를 때울 생각인가 봅니다.
하얀 눈이 쏟아지는 거리에서 정다운 사람들과 오순도순 먹던 국물이 그리워집니다.
- 전북대문화관 앞에서 정헌규 인턴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이원택 “전주-서울올림픽 추진”…전북 체육계와 미래 비전 공유
사건·사고익산경찰, 이남호 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압수수색
사건·사고경찰, 남원시청 압수수색⋯‘람천 불법공사’ 관련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