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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독림가 양한승씨(전 한국표고버섯생산자협회장)가 10일 오후 3시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6세.
양씨는 젊은 시절 교직과 경찰직을 퇴직한 후 평생을 임업에 종사했다. 자연과 나무를 사랑한 양씨는 병환으로 눕기 전까지 우수독림가로 활발히 활동했다. 발인은 13일 오전 7시. 장례미사 전주 전동성당 오전 8시. 장지는 수원(안성)공원묘역. 미망인 이양자여사와 아들 동화 동주 동연 동제 등 4형제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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