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김정길 숲사랑운동서부연합체 회장 '국민포장'

숲사랑운동서부연합체 김정길 회장이 산림청이 선정한 산림유공자로 국민포장을 받는다.

 

김 회장은 후손들에게 자연 그대로를 물려줘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1988년부터 모악산사랑운동을 시작, 모랑사랑회·전북산사랑회·호남지리탐사회·모악산지킴이 등을 결성해 숲사랑운동과 환경정화활동에 열정을 보였다.

 

30여 년의 공직생활을 마친 김 회장은 (사)대한산악연맹전라북도연맹산금부회장을 맡아 모악산명산만들기자문위원,전라북도공원심의위원,서부지방산림청백두대간생태복원사업자문위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백세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입춘

국회·정당조국혁신당 중앙당 대변인에 임형택 전북도당 수석대변인 선임

자치·의회김희수 도의원 “전북 통합문화이용권 실효성 제고 필요...시·군 이용 격차 해소해야”

자치·의회[속보]강태창 전북도의원, ‘청곱창김’ 수산물 원료 인정 촉구 건의안 발의

고창고창군, 문체부 ‘제2기 로컬100’ 3개 문화자원 선정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