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경제건설국장 윤영복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본부장 진담욱
◆ 전보
△시설사업소장 박진도 △운봉읍장 김병한 △주천면장 김종록 △수지면장 김성기 △대산면장 장양식 △사매면장 이용기 △금동장 김순기 △민원과장 최성재
◆ 직무대리
△교통과장 김영수 △재무과장 이영태△도시과장 박종주 △건설과장 남정식 △재난관리과장 주재옥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네거티브 싸움보다 지역현안 두고 경쟁하라
오피니언[사설] 진화하는 ’사칭 사기’, 공공기관의 결단이 필요하다
오피니언[오목대] 전략공천과 사라진 검증
오피니언[김종표의 모눈노트] ‘왝더독’ 본말전도 선거판, 이제 유권자의 시간이다
오피니언[새벽메아리]작은 사업장일수록 더 촘촘한 보호가 필요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