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신임 한현호 정읍사문화제제전위원회 이사장

(사)정읍사문화제제전위원회가 지난 29일 정기총회를 열고 한현호(71) 부이사장을 새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한 이사장은 "정읍 지역의 귀한 재산인 백제가요 정읍사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부덕의 가치를 높이는 정읍사여인의 정신을 선양하고 발전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 한 이사장은 "위원들과 합심해 매년 열고 있는 부부사랑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전국의 관광객들이 정읍을 찾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한 이사장은 정읍시청에서 36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난 2000년부터 제전위 부이사장으로 활동해왔다. 한 이사장은 현재 정읍시 퇴직 공무원들의 모임인 목우회 회장과 정읍애향운동본부 부본부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한편 2백여 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백제가요 정읍사를 전승 발전시키는 활동을 하고 있(사)정읍사문화제제전위원회는 이날 한 이사장의 선출과 함께 감사에 오금형, 김동길 위원을 선출했으며, 전임 이한욱 이사장은 정읍애향운동본부장으로서의 활동에만 전념하게 된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오피니언[사설] 네거티브 싸움보다 지역현안 두고 경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