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최영기 전주대 교수, 벽골제 관광협력사업 추진

전주대 최영기 교수(관광정보전공)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콘텐츠융합형 관광협력 개발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김제시 '벽골제 콘텐츠융합형 관광협력사업'(사업비 1억4000만원)을 추진하게 됐다.

 

이 사업은 관광기반시설의 운영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 및 시범운영 지원, 관광기반시설의 홍보·마케팅 및 지역 주민의 역량 강화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벽골제와 지평선 축제를 연계해 벽골제 설화 스토리텔링, 쌍룡놀이고증·복원·제작, 역사문화 교육, 영상콘텐츠 제작 등 벽골제의 대외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들이 추진된다.

 

이성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무주 덕유산에서 차박하던 부자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두 도시, 두 성화대…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화려한 개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입춘

국회·정당조국혁신당 중앙당 대변인에 임형택 전북도당 수석대변인 선임

자치·의회김희수 도의원 “전북 통합문화이용권 실효성 제고 필요...시·군 이용 격차 해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