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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열린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제5대 정읍지부장 선거에서 북면지소에 근무하는 김용재(43)조합원이 당선됐다.
김용재 지부장 당선자는 "조합원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 복지와 근무환경 개선에 역점을 두고 말보다는 행동과 실천을 함께하는 투명한 노동조합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김지부장 당선자는 정읍고등학교와 광주서강대학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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