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임실경찰 봉사왕 유원석·홍보왕 정인호씨 선정

임실경찰서(서장 양태규)는 1일 자랑스런 경찰관 공적심사위를 개최하고 봉사왕에 생활안전계 유원석, 홍보왕에는 강진파출소 정인호 경사를 각각 선정했다.

 

봉사왕 유경사는 총포 담당자로써 공사현장의 화약류 및 수렵총기 관리업무를 성실히 수행, 주민중심 정성치안에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다.

 

또 홍보왕 정경사는 관내 공가 및 폐가를 완벽히 파악, 사전에 일반 주민을 비롯 청소년 범죄 예방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 서장은 "맡은 바 임무를 완벽히 수행한 노고를 치하한다"며"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오피니언[사설] 네거티브 싸움보다 지역현안 두고 경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