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박찬두(50) 제2대 변산 리조트 총지배인은 "새만금 방조제 개통 및 내부개발로 동북아시아 허브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이에 걸맞는 리조트로 발전시키겠다"며 취임 각오를 밝혔다.
박 총지배인은 "변산리조트는 서해안 프리미엄 리조트로 문을 연지 올해로 3년째를 맞아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 구현으로 다시 찾고 싶은 리조트로 각인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그동안 부안하면 외지인들이 방폐장을 연상, 부정적 이미지가 없지 않았다"면서 "새만금과 천혜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널리 알려 부안관광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피력했다.
변산반도 및 변산리조트 사진콘테스트 개최 등도 한 방법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역과 함께 하는 리조트가 되도록 사회환원과 봉사활동도 적극 벌이겠다"고 덧붙였다.
충남 예산 태생인 박 총지배인은 강릉 선크루즈호텔 지배인·러시아 유즈노 사할인스크 메가 펠리스 호텔 총지배인·강릉 양양 솔비치 호텔&리조트 총지배인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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