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무석 국가보훈처 차장이 22일 전주를 방문, 이날 열리는 제36회 전북보훈대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취임 뒤 처음으로 전주를 방문하는 우 차장은 이날 전주시 교동 낙수정 군경묘지를 참배하고, 오후 3시 전주코아호텔에서 열리는 전북보훈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우 차장은 이어 전주보훈지청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고 임실호국원 현충탑을 찾아 참배할 예정이다.
전북보훈대상은 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전주·익산보훈지청이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 36회째를 맞았으며 상이군경·유족·무공수훈·중상이자 배우자 등 8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 상패와 상금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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