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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장수읍민의 장 수상자 한동근·김성주씨

(좌)한동근. 김성주 (desk@jjan.kr)

장수읍민의 장 심사위(위원장 한규태)는 올해 읍민의 장 수상자로 산업장에 한동근씨, 문화체육장에 김성주씨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10일 제14회 읍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키로 했다.

 

▲ 산업장=한동근씨(51·장수읍 송천리)는 장수고를 졸업한 뒤 장수읍 농촌지도자회 총무를 역임했으며, 지난 2006년에는 장수군토마토연합회를 결성해 지난 3월까지 총무직을 맡아 토마토 재배기술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 문화체육장=장수읍 장수리 남동 출신의 김성주씨(51·전주시 평화동)는 전북테니스협회 전무이사, 전북생활체육협의회 이사, 제80회 전국테니스대회 전북감독 등을 역임했다. 또한 지난 1985년 장수초등 선수들을 이끌고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해 입상하는 등 체육꿈나무 육성과 장수군의 명예향상에 앞장서 왔다. 1986년부터는 전주에서 테니스장을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 1800만원을 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정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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