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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나는 내가 지킨다!

폭염에 많이 지치게 되는 요즘입니다.

 

가족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 더위를 피해 바다를 찾으셨군요.

 

아무리 더워도 무작정 뛰어들거나 깊은 곳에서 위험하게 놀면 안 된다는거 아시죠?

 

곳곳에서 수상안전요원들이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긴 하지만 스스로 약속을 지키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안전한 물놀이로 시원한 휴가 되세요!

 

이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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