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 에세이] 태양 빛이 목 마른 해바라기

파란하늘 솜사탕 구름

 

맑은 날에는 더위가 지겨워 비라도 내렸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3일째 계속 되는 물폭탄에 속출하는 비 피해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파란 하늘 구름이 그립습니다.

 

해바라기도 이제는 파란하늘의 솜사탕이 그리워질 거 같습니다.

 

이강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이원택 “전주-서울올림픽 추진”…전북 체육계와 미래 비전 공유

사건·사고익산경찰, 이남호 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압수수색

사건·사고경찰, 남원시청 압수수색⋯‘람천 불법공사’ 관련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