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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60주년 전북일보의 기록] (70)덕진연못과 빨래터

1967년 5월 촬영

학창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덕진공원으로 소풍을 갔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덕진연못은 7월이면 연꽃이 만발해 연못 전체가 꽃내음으로 가득 찼다. 덕진연못이 공원으로 잘 조성되면서 지금은 연못을 가로지르는 연화교가 밤에는 휘황찬란한 경관조명이 불야성을 이룬다. 낮에는 음악분수가, 야간에는 영상음악분수쇼가 시민들에게 인기다.

 

/ 정지영ㆍ디지털 자료화사업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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