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시속의 오프로드

31일 전주시 삼천동 용와초와 용흥중 뒤편에 맞닿은 200여m 비포장 도로는 곳곳이 깊게 패여 통행 차량이 웅덩이처럼 패인 곳을 피하느라 곡예운전을 했고 등하교하는 학생들이 불편을 많이 느꼈다.

박덕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이원택, 피지컬AI 경제부지사 검토

정읍정읍 내장상동, 무소속 김석환 후보 선거사무소 현수막 훼손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기초의원 21명 무투표 당선 확정

김제김제시 가선거구 ‘최대 격전지’ 부상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