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동문 언론인 모임인 '전북대 언론인회'가 신임 회장으로 최동성 전북일보 기획사업국장 겸 논설위원을 선출했다.
'전북대 언론인회'는 10일 운영위원회를 통해 최 신임 회장이 제 1기 전북대 언론인회 운영위원회에서 부회장을 맡았고, 현 한국언론학회 회원과 관훈클럽 회원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어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운영위에서는 이흥래 전주MBC 보도국장과 새전북신문 김경섭 새전북신문 편집국장이 감사를 맡기로 결정됐다.
'전북대 언론인회'는 지난 2009년도 출범해 동문회의 발전과 지역 언론 창달에 힘쓰고 있는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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