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재단 전북종합사회복지관장으로 문정훈 관장(44)이 지난 3일 부임했다.
문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복지관, 서비스 대상자에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복지관, 그들이 스스로의 힘을 키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주가 고향인 문정훈 관장은 전주대학교(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뒤 1992년 어린이재단 전신인 한국어린이재단에 입사, 전주·광주·포항·구미·나주에서 근무했으며 지난 2006년에는 청주사회복지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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