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충사선문화제전위 양영두 위원장이 민주당 전북도당 지명직 상무위원에 위촉됐다.
민주당 무·진·장·임실지구당은 이달 14일 당무회의를 열고 중앙당 문화예술위원장을 맡고 있는 양 위원장을 전북도당 지명직 상무위원에 추천했다.
상무위원은 국회의원과 지구당위원장, 도지사 및 시·군 자치단체장을 당연직으로 하고 있으나, 지명직은 지역구마다 1명씩 배정된다.
평민당 전북도당 대변인과 제 17대 민주당 공천후보를 거친 양 위원장은 광주민주화운동 고문피해 상이 11등급에 속한 국가유공자이기도 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