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권열(49·사진) 제21대 고창부군수가 18일 취임했다.
신임 서 부군수는 "석정온천관광지, 일반산업단지, 농어촌뉴타운, 국제산악자전거공원 조성 등 군의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6년 연속 청렴도 1위를 이끌어낸 동료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서 부군수는 임실출신으로 전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 총무처, 행정자치부, 중앙인사위원회 등을 거쳐 2007년 서기관 승진 후 전북도 대외협력국 국제협력과장을 역임했다.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행정 능력을 겸비한 행정가로 온화한 성품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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