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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전용준 무주 부군수 부임…"국제휴양도시 도약에 열과 성"

이달 18일 새로 부임한 전용준 무주 부군수가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전용준 부군수는 이날"태권도공원과 반딧불축제, 친환경 농·특산물 등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무주군의 부군수라는 막중한 직책을 맡게 돼 영광이고, 사명감도 크다"며 "무주군이 지향하는 국제휴양도시, 잘 사는 무주 행복한 군민의 실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열과 성의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 부군수는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와 보건위생학과를 졸업하고, 전북대에서 컴퓨터 정보통신학 석사와 정보보호공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3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전북도 기획관리실 정보통신담당관과 전략산업국 정보산업과 세계물류 기획홍보부장, 전라북도 행정지원관 등을 거쳐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 산업본부 기업지원부장 등을 지냈다.

 

고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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