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용미씨(59)가 25일 전북문화관광해설사회 회장에 연임됐다.
이 회장은 "전북문화관광해설사회 회원들은 전북의 문화관광을 책임지는 가장 소중한 홍보대사"라며 "더 좋은 프로그램을 구성해 전국 최고의 문화관광해설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안 출생인 이씨는 2002년 「수필과 비평」으로 등단해 수필가로 전북문인협회, 진안문인협회, 행촌수필문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네거티브 싸움보다 지역현안 두고 경쟁하라
오피니언[사설] 진화하는 ’사칭 사기’, 공공기관의 결단이 필요하다
오피니언[오목대] 전략공천과 사라진 검증
오피니언[김종표의 모눈노트] ‘왝더독’ 본말전도 선거판, 이제 유권자의 시간이다
오피니언[새벽메아리]작은 사업장일수록 더 촘촘한 보호가 필요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