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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 서동석 호원대 총동창회장이 12대 회장으로 재추대됐다.
호원대 총동창회는 최근 나운동의 한 식당에서 제22차 정기총회를 갖고 만장일치로 이 같이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서 총동창회장은 "총동문회가 모교와 지역사회, 동문회 발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호원인들이 큰 꿈을 활짝 펼 수 있도록 다양한 계기와 동기를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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