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군산대 유금록 교수, 美인명연구소 올해의 인물

국제대사훈장 수상

군산대 행정학과 유금록 교수가 탁월한 업적과 국제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미국인명연구소(ABI)의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며 국제대사훈장(OIA)을 수상했다.

 

26일 군산대에 따르면 유 교수는 정책분석 및 정책평가와 공공선택(신정치경제학), 재무행정 및 지방재정 등 행정학 및 정책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실적으로 미국인명연구소의 국제 네트워크 최고위 명예직인 국제대사에 선정됐다.

 

유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 회장과 한국공공선택학회 회장, 국무총리실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장, 미국 하버드대 및 예일대 객원교수, 군산대 기획연구처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정책학회 차기(2012년) 회장, 국제인명센터(IBC) 아시아 부회장, 국제인명협회(IBA) 종신석학교수, 미국인명연구소(ABI) 석학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일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고창교육지원청, 2026 고창교육 비전 공유 설명회 성료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지율 58%로 2%p↓…민주 41%·국힘 25%[한국갤럽]

경제일반미국발 삭풍에 코스피 '검은 금요일'…증권가 "단기 매물 소화"

김제김제시, 난임부부 한방 치료비 최대 180만원 지원

임실임실지역 우수 농특산물 수도권 소비자 집중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