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논병아리 - 2012년, 더 빨리 더 높이 날아올라라

2012년 임진년(壬辰年) 새해가 힘차게 밝았다. 올해 용은 총선(4월)과 대선(12월)이라는 여의주 두 개를 물고 있다. 서민과 중산층이 주인이 되는 사회가 될 때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다. 차가운 물살을 가르며 더 높이 날기 위해 용쓰고 있는 논병아리들은 우리 서민들의 자화상이다. 분단과 냉전의 시대에 종지부를 찍는 새로운 한반도의 시대, 서민과 중산층이 주인되는 화룡점정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