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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꼬리는 여름 철새로 중국 남부, 인도 남부 등에서 겨울을 나고 4월 말경에 한반도 등을 찾는다. 꾀꼬리는 울음소리만 아름다운 게 아니라 노란색의 옷을 입은 자태도 매력적이다. 장대비가 쏟아진 2일 완주군 구이면에서 꾀꼬리 부부가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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