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대 아동학과 학생들의 ‘환아와 함께하는 특별공연’이 지난 26일 전북대 어린이병원에서 열렸습니다. 그림자인형극을 보던 한 엄마가 아이의 볼에 입을 맞춥니다.
이날 아이와 함께 온 엄마와 아빠는 공연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저 아이가 웃는 모습을 한 순간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아이에게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내년 봄이되면 모든 아이들이 링거줄 대신 엄마의 손을 잡고 맘껏 뛰어놀기를 기도합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