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 송천동 한 주택에서 제비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습니다. 저 멀리서 어미가 날아오면 새끼들은 입을 내밀어 서로 먹이를 차지하려고 삐약거립니다. 쉴틈없이 배달하는 어미새의 모습은 듬성듬성 깃털도 빠지고 매끈한 제비의 윤기도 없는 애처로운 모습이었습니다. 오늘같이 비가오는 날에는 배고프다며 삐약거릴 새끼들을 보며 하늘만 쳐다볼 어미새가 궁금해 퇴근길에 한번 들려볼까 합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국회·정당혁신당 전북도당, 내란 부화수행 전북도지사·시·군 단체장 등 9명 고발
문학·출판권일송 시인 30주기 추모 및 순창문학 출판기념회 성료
정읍윤준병 의원 ,정읍·고창 수리시설개보수 예산 111 억원 확보
사건·사고익산서 유턴하던 택시에 치인 보행자 숨져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