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 연구진, 저온 플라즈마로 대장암 치료 가능성 규명

전북대 연구진이 저온 플라즈마로 대장암 세포를 죽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아 학계의 관심을 끌었다.

 

전북대는 문세연(양자시스템공학과)·채정일 교수(치의학전문대학원)팀이 공동 연구를 통해 저온 플라즈마에 노출된 대장암 세포가 특이적으로 세포 자가 사멸과 관련된 단백질 변화를 보인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연구팀의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 과학 저널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 2월호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세포 수준의 이번 연구 결과에 이어 새로운 방식의 대기압 플라즈마 발생원 개발과 생체 내 다양한 암세포 처리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규모보다 밀도가 중요하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이경옥 동화작가-아미나 루크먼 도슨 ‘프리워터’

기획[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오피니언[사설] 청소년 일상 속 약물 오남용 방치해선 안 된다

오피니언[사설] 김관영·이원택 고발 사건, 신속하게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