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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역전마라톤대회 화보]전북의 철각들, 고향 명예 위해 고통 딛고 달렸다

▲ <모든 힘 쏟아 질주> 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전북육상연맹이 주관한 ‘제29회 전북 역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각 시·군 선수들이 고향의 명예를 걸고 힘찬 질주를 하고 있다.

 

▲ <2일차 출발> 10일 ‘제29회 전북 역전마라톤대회’ 2일차 출발지인 순창군청 앞에서 김종섭 순창군의회 의장의 총성과 함께 선수들이 출발하고 있다.

 

▲ 꿈나무도 달린다> 대회 2일차 제5소구간인 임실군 전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 미래 전북 육상의 주역이 될 중학부 선수들이 힘차게 달리고 있다.

 

▲ <가을을 가로질러> 대회 2일차 제7소구간인 완주군 춘향로를 따라 선수들이 가을빛으로 물든 도로를 질주하고 있다.

 

▲ <한 발짝이라도 더> 대회 첫날 제4소구간 출발지인 익산역 앞에서 선수들이 빠른 속도로 달려나가고 있다.

 

▲ <오르막, 늦출 수 없는 속도> 대회 2일차 순창군을 출발한 선수들이 오르막 구간에서도 속도를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다.

 

▲ <자신과의 싸움> 도내 각 시·군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 선수들이 힘겨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 <자신과의 싸움> 도내 각 시·군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 선수들이 힘겨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 <자신과의 싸움> 도내 각 시·군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 선수들이 힘겨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 <“부탁해”> 대회 첫날 제2소구간에 가장 먼저 들어온 군산시 선수가 두 번째 주자에게 바통으로 사용되는 띠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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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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