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일보·따뜻한 한반도 연탄나눔운동, 온정의 손길 잇따라

전북일보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전주지부가 공동 주최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운동’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대 학생봉사단 20여 명은 지난 2일 전주시 효자동 일대 5가구에 15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이번 나눔은 봉사단 학생들이 일일 찻집으로 커피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앞서 같은 날 오전에는 (주)삼양화성 임직원 및 가족 20여 명이 전주시 팔복동 일대 6가구에 300장씩 18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삼양화성 주식회사는 6년째 연탄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전북 6.3지방선거 색맹테스트…

오피니언[사설] 6.3지방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심판이 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새 체육관 짓는 전주시, 프로구단 유치 총력을

오피니언‘모두의 대통령’ 이재명

오피니언심는 자와 베는 자의 거리